<해를품은달 16회 예고> 어제 해품달 보셨나요~? 훤의 이글아이에 B양의 마음도 녹아내리는줄 알았어요 꺄아아아 >ㅅ< 16회에서는 연우와 훤의 재회가 이루어질까요!? 부제가 다시 두 개의 태양, 두 개의 달이라고 하는데 너무 설레네요~! 어서 12시간이 지났으면!
7 hours ago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바쁜 수요일.. 하루종일 정신없는 하루 보내셨나요? B양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도 정신이 없어서 치약도 안묻은 칫솔로 이를 닦고 핸드폰도 거꾸로 들고 통화했답니다^^; 오늘같은 날.. B양에게 가장 무서운 제목의 도서는 바로~?
22 hours ago
<해품달> 해품달의 주인공들 이름에는 비밀이 숨어있다는 거 아시나요? 훤은 태양을, 월은 그런 태양의 곁에 머무는 달을. 운은 태양과 달을 감싸는 구름으로 둘을 끝까지 지키는 운명이라고 하네요! 설과 염은 눈과 불꽃으로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을 말한다고 합니당ㅠㅠ
PM 06:41
<멈추면,비로소 보이는 것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 혜민 스님의 위로와 성찰이 담긴 인생 잠언!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마음이 약해진 미친님들께 추천해드리는 한첩의 보약!
PM 04:34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암 말기 판정 후 죽음을 목전에 둔 저자가 삶의 흔적을 담은 이 책! 세계 100대 대학 중 하나의 푸탄대학의 30대 젊은 여교수가 이런 상황에서도 병으로 인해 행복을 더 쉽게 느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AM 11:41
<청혼> 남의 집들이에서 세레나데를 부르고, 무작정 결혼하자 자리에 눕고, 다른 남자 쳐다보는 건 죽어도 못하는 남자 강산! 소심하고 내성적인 여자 남유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같은게 하나 없는 유인과 산의 일륜지대사, 결혼스토리! 과연 두사람의 운명은??
PM 03:47
<여자들의 상상과 현실> 여자들의 상상과 현실이라는 제목의 사진 보다가 B양 정말 빵 터져버렸습니다.. 누워있는 모습은 노주현, 뾰루퉁한 모습은 김구라.. B양도 저런 상상을 해본 적 있는데요 정말 현실의 벽은 높았네요ㅠㅠ 웃기면서도 가슴이 아픈 현실 ㅠㅠ
AM 10:36
<옆집에 생선 굽나 봐>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좁은 창틀 사이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는 두마리 고양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표정까지..왠지 킁킁~ 대고 있을 것만 같은데용! 크크! 요즘 이런 사진들 보면 사진보다 제목이 더 웃긴 것 같아요~+.+
PM 05:25
<도시락 뚜껑이 안열려> 트럭 위 철망 안에서 사자를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자들이 달려들어 철망을 뜯으려고 하는데요~ 사자 입장에서는 마치 이것이 도시락 같아 보일 것 같네요.. 사진의 제목이 “도시락 뚜껑이 안열려” 인데.. 진짜 웃긴 것 같아요+.+
AM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