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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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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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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전성시대 이벤트>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가득 안고 대학에 첫 발을 내딛던 그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 리브로 새내기 여러분께 영화예매권, VIPS 상품권, 전자사전, 노트북등 선물을 한아름 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 클릭 !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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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무 살이다> 스무 살 때 간직했던 꿈과 스무 살 때 품었던 열정 ! 여전히 그 꿈과 열정을 간직한, 나는 스무 살이다. 열정의 멘토 ! 작곡가 윤일상의 음악과 삶에 대한 열정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클릭!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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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품은달 16회 예고> 어제 해품달 보셨나요~? 훤의 이글아이에 B양의 마음도 녹아내리는줄 알았어요 꺄아아아 >ㅅ< 16회에서는 연우와 훤의 재회가 이루어질까요!? 부제가 다시 두 개의 태양, 두 개의 달이라고 하는데 너무 설레네요~! 어서 12시간이 지났으면! 7 hours ago
2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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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바쁜 수요일.. 하루종일 정신없는 하루 보내셨나요? B양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도 정신이 없어서 치약도 안묻은 칫솔로 이를 닦고 핸드폰도 거꾸로 들고 통화했답니다^^; 오늘같은 날.. B양에게 가장 무서운 제목의 도서는 바로~?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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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주례사> B양 나중에 결혼할때 꼭 국민MC 유재석에게 주례를 부탁하고 싶은데~ 친분이 없어서 힘들까요?ㅠㅠ 그렇다면 법륜스님의 주례는? 딱히 친분이 없어도 멋진 주례사가 가능한 '스님의 주례사'! 추천해드려요^^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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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허그>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고 싶어~ 오베이베~ 동방신기의 허그? 아니죠~ 엉뚱한 침대 말고 한계를 껴안아 보자구요! 닉 부이치치의 허그처럼 한계를 감싸안고 믿음을 가지다 보면 어느새 희망이 보일거에요^^ P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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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인들> 길을 걷다 헤어진 전 남자친구를 만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모른척? 못본척? 세번 만나고 청혼했는데 여자가 한번의 머뭇거림 없이 OK 한다면? 이 여자의 속셈은? 비밀은? PM 01:05
2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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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해품달의 주인공들 이름에는 비밀이 숨어있다는 거 아시나요? 훤은 태양을, 월은 그런 태양의 곁에 머무는 달을. 운은 태양과 달을 감싸는 구름으로 둘을 끝까지 지키는 운명이라고 하네요! 설과 염은 눈과 불꽃으로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을 말한다고 합니당ㅠㅠ P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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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비로소 보이는 것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 혜민 스님의 위로와 성찰이 담긴 인생 잠언!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마음이 약해진 미친님들께 추천해드리는 한첩의 보약! P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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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이 맞는 길인지 아닌지 고민하지 마세요! 걷고 계신 그 길이 바로 맞는 길입니다^^ 그래도 마음이 불안불안 하시다면? 이외수 선생님의 도서 '청춘불패' 추천해드려요^.^ P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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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암 말기 판정 후 죽음을 목전에 둔 저자가 삶의 흔적을 담은 이 책! 세계 100대 대학 중 하나의 푸탄대학의 30대 젊은 여교수가 이런 상황에서도 병으로 인해 행복을 더 쉽게 느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AM 11:41
2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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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요즘 며칠째 날씨가 추워서 그랬던가요? B양도 콧물이 줄줄, 목이 칼칼한데요~ 감기가 유행인가봐용ㅠㅠ 우리 미친님들은 어떠신가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려면 비타민 많이 섭취하시는 거 잊지마세요! 감기에 좋은 음식은? @_@ P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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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남의 집들이에서 세레나데를 부르고, 무작정 결혼하자 자리에 눕고, 다른 남자 쳐다보는 건 죽어도 못하는 남자 강산! 소심하고 내성적인 여자 남유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같은게 하나 없는 유인과 산의 일륜지대사, 결혼스토리! 과연 두사람의 운명은?? PM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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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강짱과 윗집 늑대> 학교 짱으로 1년 학교를 쉬었다가 스무살에 고3이 되어버린 강짱, 강종아. 대법원에 근무하며 검사가 된 정준수. 말괄량이의 늑대 길들이기? 아니죠~ 말괄량이, 늑대에게 길들여지다! P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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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상상과 현실> 여자들의 상상과 현실이라는 제목의 사진 보다가 B양 정말 빵 터져버렸습니다.. 누워있는 모습은 노주현, 뾰루퉁한 모습은 김구라.. B양도 저런 상상을 해본 적 있는데요 정말 현실의 벽은 높았네요ㅠㅠ 웃기면서도 가슴이 아픈 현실 ㅠㅠ AM 10:36
1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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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생선 굽나 봐>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좁은 창틀 사이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는 두마리 고양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표정까지..왠지 킁킁~ 대고 있을 것만 같은데용! 크크! 요즘 이런 사진들 보면 사진보다 제목이 더 웃긴 것 같아요~+.+ PM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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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월> 신기를 지녔으나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달이와, 고귀한 신분이 되었지만 출생상 어둠에 묻혀 있어야만 했던 수륜. 태자와 동복형제라는 이유로 20여 년을 어둠에서 지내야 했던 수륜에게 나타난 달이라는 묘한 매력의 소녀.. PM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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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꽃다발> 행복하게 해줄게, 결혼하자 진경아- 너무나 절실하고 너무나 간절한 그 눈동자에 갇히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가 바란대로 인형처럼 움직일 스스로를 깨달은 진경은 결혼을 망설이고.. 망설이는 진경에게 침묵으로 묻는 현국. P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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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뚜껑이 안열려> 트럭 위 철망 안에서 사자를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자들이 달려들어 철망을 뜯으려고 하는데요~ 사자 입장에서는 마치 이것이 도시락 같아 보일 것 같네요.. 사진의 제목이 “도시락 뚜껑이 안열려” 인데.. 진짜 웃긴 것 같아요+.+ AM 10:42
1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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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보다2> 한효주씨와 이제훈씨의 카메라 선전 CF 2탄이 나왔네요~! 훈남 훈녀의 사랑이야기를 마치 영화처럼 꾸며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광고인데요~ B양 이제훈씨같은 훈남을 좋아하는지라..한효주씨가 넘넘 부럽습니다 ㅠ.ㅠ PM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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