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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

JUN 2012

  • 01일
    • 여행일지, 보너스항공권, 아시아나마일리지, 스타얼라이언스 퍼머링크

    • 자식 작년과는 다르게 뭐든지 주도적이다. 친구가 녀석만을 졸졸 따라 다닌다. 육아일기 퍼머링크

    • 육아일기 놀이터 친구 퍼머링크

MAY 2012

  • 31일
    • 육아일기, 유치원에서 별걸 다 배우는구나, 그들만의 언어 퍼머링크

  • 26일
    • 중도유원지 퍼머링크

    • 중도유원지. 캠핑족들 많네 퍼머링크

  • 20일
    • 안장을 낮출 수 있다는걸 미리 알았으면 더 일찍 탈 수 있었을걸, 육아일기, 일상의 행복 퍼머링크

    • 육아일기, 한숨자고 일어나더니 J랑 재밌었다고 계속 이야기한다. 여리고 착한녀석. 퍼머링크

  • 19일
    • 누룽게이가 '앞으론 싫다고 말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몇번을 말하자!' 같은 말을 왜 또 하냐고 도리어 지 엄마에게 화를 낸다. 머리깎고와서 그 이야기를 듣는 내가 더 안타깝고 속상하고 답답했지만, 바로 옆에서 겪은 누룽게일 생각하면 조근조근 위로해주며 맘을 삭인다 퍼머링크

    • 녀석에게 괜찮냐고 몇번 물어봤단다. 녀석은 5개를 준다고 하고 J는 5개를 담고는 또 다른 자동차를 요구 했었나 보다. 옆에서 지켜보는 누룽게이는 'J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으면 녀석에게 밉다를 남발하기에 줘버리는 녀석의 방식'이 안타깝고 속상하나 보다. 퍼머링크

    • 퍼머링크

  • 15일
    • 육아일기. 포인트는 씻어서. 누가 누룽게이 안 닮았다고 할까봐 퍼머링크

    • 야근, 서로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느껴지는 평안함 퍼머링크

  • 02일
    • 루꼴라, 베란다 텃밭, 쑥쑥 잘자라라 퍼머링크

  • 01일
    • 육아일기, 만들기, 왜 먹을껄 가지고 장난치는지??? 퍼머링크

APR 2012

  • 29일
    • 방울토마토 모종 심기 퍼머링크

    • 베란다 텃밭 프로젝트 퍼머링크

  • 26일
    • 비가 그치고 쨍한 날. 창동역 퍼머링크

  • 22일
    • 육아일기 퍼머링크

    • 한화리조트. 쏘라노. 호수공원산책 퍼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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