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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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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여행이 시작되었다. 마일리지로 하와이행 티켓 2장 구매완료. 와 뿌듯하다.(유류세+공항세 포함해서 2명이서 단돈 28만원)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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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른 유치원에 다니지만 어린이집 동기를 만나 아주 신났다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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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찍 퇴근하고 녀석과 놀이터에 나왔다 6 hours ago
31
May 2012
보통 우리가 쓰는 OMG는 오 마이 갓 인데 녀석은 오 마이 가스레인지 란다 ㅡㅡ;; PM 08:18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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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 P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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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막 텐트치고 누워서 PM 02:14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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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형님들이 타는 자전거를 탈 수 있다고 완전 신났고, 누룽게이는 아파트 벤치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캔맥주에 빨대를 꽂아 먹으면서 신났다 PM 04:25
젤 안타까운건 하람은 누군가에게 정말 낡은 장난감자동차 하나만 받아도 집에와서 완소아이템으로 여기는데, J는 잠깐 기뻐할뿐 나중엔 쳐다보지도 않을꺼 같다. 녀석은 하나만 잃어버려도 울고불고 난리날 정도로 자동차에 대한 애정은 끝날줄 모르는데… AM 10:02
19
May 2012
품안에 자식이고 언제까지 우리 품에서 녀석을 보호해 줄수 없는 상황은 녀석이 점점 커갈수록 많아진다. 하지만 부딪히면서 단련되어야 할 뿐. 녀석은 생각보다 자존심이 강해서 자신의 결정에 후회 안 하는척 하지만, 누룽게일 닮아서 속으론 상처받는 스타일 이다. 집에와서 PM 06:33
녀석의 절친인 J가 집에 놀러왔다. J는 보이는 자동차 장난감마다 다 달라고 하자. 녀석은 흔쾌히 승락을 하고, J는 신나서 지퍼백에 장난감 자동차를 몽땅 담았단다. 옆에서 지켜보던 누룽게이는 어색한 웃음을 지으면서 녀석에게 1-2개만 주라고 말하고, J의 엄마는 PM 06:20
yunsoo 그라시아의 바나나 모카쿨러, 투미의 항아리 팥빙수, 미화네 떡볶이, 하드락의 병맥주, 우리둘의 빼놓을 수 없는 장소들이지 PM 05:19
15
May 2012
아침 녀석과 같이 출근하는길에 날아드는 비둘기를 보고 하는 말 “잡아서 깨끗이 씻어서 키우고 싶다” 그런다. @___@; AM 08:22
요즘들어 '집에서는 절대 회사일을 하지 않는다는 철칙'이 자주 깨지고 있다. 식탁에 앉아 글렌굴드를 들으며, 놋북으로 각자의 할일을 하며,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맛(?)이 나쁘지 않다 AM 12:32
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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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지 이틀 만에 싹을 틔운다. 0.5mm 밖에 안되는 작은 씨앗에서 흙을 뚫고(?) 나오는 생명의 신비 A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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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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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만든 고소한 팝콘나무 PM 07:53
29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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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제발 쭉쭉 자라거라 방울방울아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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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 방울토마토, 가지 심기 PM 03:47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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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오늘같은 날은 누구나 일탈을 꿈꾸겠지. AM 08:36
22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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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컸다.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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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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