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이런거였니
온라인 평판 시스템의 사회적 영향력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14시간전
project runway 보고 있다. 아직 캐릭터 파악 안 되고 있다. 윤세나란 코크고 눈큰 특이한 아가씨랑, 눈을 잘 안 보여주는 1등 두번한 아가씨 정도 각인 됐으려나? 눈가린 아가씨가 2회에 만든 거 예쁘더라. 오전 2시 27분
지난 주에 두번, 그리고 어제 퇴근 후 동네 도서관에 들렀다. 다른 사람들 처럼 고시공부를 하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좀 더 값지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매일은 힘들겠지만, 일주일에 몇 번 정도는 충분히 좋지 않겠나. 오후 7시 8분
조선일보 외국어 표기 한글 새 문자 논쟁 : 이런 거 보면, 어제 겨우 영어발음(만)을 터득한 중학생(요즘은 초등학생이려나) 주장같다. 중국어 성조 표시도 국어표기에 넣자고 할 사람들이네. 오후 1시 12분
Al Green의 Let's Stay Together 나도 청혼할 일이 “호풀리” 생기면, 이 노래를 불러줄 수 있음 좋겠다. 얼마나 사랑의 느낌을 잘 표현한 곡인지 모르겠다. 사랑하고 싶어지게 하는 곡이다. 오후 4시 20분
MBC만의 문제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이번 일로 MBC는 반성 좀 했으면 좋겠다. 오후 2시 53분
충동적으로 주황색바탕과 노란색 제목이 눈에 띄는 catcher를 사들고 왔다. 이제 유명 팝가수만 쏘면 된다. 오후 3시 20분
추노 장난해? 장난해? 장난해? 오전 12시 20분
이름 자체가 이념적 색채를 띠고 있다. '우리'는 북한에서 자주 쓰는 용어다.(조선일보 기사) <- 그렇다면 우리은행부터 우선 어떻게 하던가. 오전 9시 12분
2010년 벌써 네번째 주다. 오후 2시 7분
중국어 웹 라디오를 찾다가 찾은 사이트. bbtv 괜찮은 듯. 실은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배끼고 싶을 만큼 멋진 사이트. 오전 4시 5분
왜! 왜! 왜! 이다해 이쁘기만 하구만. 드라마는 판타지가 있는거라구.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려는 거야. 한성별곡에서 벗꽃비 내리는 판타지가 있었다구, 지극히 의도된 연출이란 말이야. 오후 7시 46분
pagoda - 이화자 - neoquest - tsg - ihouse 오전 3시 45분
주말시간 = 2.5/7, 꽤 긴 시간이다. 이 시간을 너무 낭비하고 있다. 뭔가 목표를 가지고 사용하자. 목표를 가지고 나를 발전시키자. 오후 11시 38분
텔레비전 볼 때에는 아령, 아령, 아령, 아령. 팔뚝이 너무 얇다. 생각날 때마다 배에 힘주기. 배에 힘주기 힘주기 힘주기. 활력이여 솟아라. 몸의 근육들이여 긴장하라. 근육이 근육이 근육이 필요하다. 오후 5시 50분
요즘 독서취향테스트가 대세인 듯 하다. 테스트해서 열대우림인가 나왔는데, 책 좀 읽고서 다시 해봐야겠더라. 오전 10시 24분
그녀는Passion8잘듣고있나? 오후 1시 1분
중국어 학습 : 넥서스 사이트에서 어린왕자 중국어판 녹음파일을 받아서 회사가는 길에 들었다. 걸어서 20여분정도 걸린다. 한 100번 들으면 다 들리겠지. yi ding mao zi, yi zhi yang, zai hua yi zhi yang… 이런 말들이 들렸다. 오전 11시 22분
화장실에서 거울보다가 오늘 내 옷이랑 머리스타일이랑 그런 게, 마치 노팅힐에서 줄리아 로버츠에게 “고스트 잘 봤다”고 하던 휴 그랜트 친구의 스타일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낭패다. 스타일의 혁신이 필요하다. 오후 3시 21분
뒤죽박죽이 아니게 사는 건 참 힘든 일이다. 부단히, 끊임없이 정리를 해야 쌓여가는 뒤죽박죽지수를 해소할 수 있다. 뒤죽박죽 지수를 줄이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이 업무의 큰 부분이 아닐까? 오전 11시 17분
안양아리랑님은 2007년 7월 31일부터 8명과 23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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