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이런거였니
바탕화면 여인이 “유이”로 바뀌었다. 짧은 핫팬츠를 입고 기다란 다리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가끔 분주하게 돌아가던 창들을 움직이다 웃음지으며 하트 날리는 모습을 보면, 그냥 아주 기분이 좋다.(가 급격히 침울해 지기도! :) 오후 8시 20분
안양아리랑님은 2007년 7월 31일부터 8명과 23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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