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이런거였니
홀리랜드를 읽었다. 번체자판으로 읽었다. 몇 달 전에 인쇄해 놓고 묵혀놓았던 걸 어제 밤에 다시 잡고, 단숨에 약 50%의 해독률로 끝까지 읽었다. 덕분에 늦게 잤다. 장르는 좀 유치하기도 한 학원격투. 그림은 예쁘다. 모르는 게 많아도 쭉쭉 읽혀나가니 기분이 좋았다. 오후 7시 58분
icesword 매우 좋은 도구같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모자라서, 아직 이런 저런 툴들로 윈도우 내부를 들여다 보는데에 만족한다. 좋은 툴은 정말 많고, 그것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 오전 11시 41분
안양아리랑님은 2007년 7월 31일부터 8명과 23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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