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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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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2
몇년 전 Ruby가 각광받던 시절, 클로져가 마치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첨단인 동시에 필수적인 기능인 것처럼 여겨지고 호들갑을 떨었던 적이 있었다. 별로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 CPS 범벅 비동기 I/O 코드들을 보자면 코루틴이 그 다음이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3 hours ago
5
Feb 2012
Path 자꾸 귀찮게 굴어서 지워버렸음 PM 03:17
3
Feb 2012
APNS 때문에 어쩔 수 없이 Objective-C 코딩을 몇년만에 해보고 있는데 (2004년도 쯤에 했던 것 같은데…) 역시나 느끼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스크립팅”할 수 있는 플랫폼을 디자인할 때는 초기 선택이 매우 큰 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사실. PM 09:41
2
Feb 2012
GitHub 쓰면 쓸수록 잘 만든 것 같다. Mercurial은 이런 서비스 없는게 너무 아쉽다. PM 04:58
30
Jan 2012
기본 웹 브라우저는 한달에 한번씩 바꿔줘야 제맛. PM 03:45
29
Jan 2012
StyleShare for Android 앱을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iPhone에서만 돌아가서 StyleShare 사용하지 못하셨던 Android 유저분들도 이제 StyleShare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도 iOS 앱보다 한층 아름다워져서 나왔다는! PM 04:14
28
Jan 2012
오늘 알았는데 Skrillex가 나랑 동갑이었네. PM 06:41
26
Jan 2012
오랜만에 Ruby (그것도 1.9.3인데) 쓰고 있는데 확실히 굼뜨다. C/C++로만 개발하는 사람들은 Python 쓸 때도 이런 느낌 받겠지. AM 07:58
25
Jan 2012
StyleShare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HTML5, JavaScript (or CoffeeScript), CSS (or Sass/SCSS/LESS/Stylus) 등의 기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게 연락주세요! dahlia@stylesha.re PM 05:52
20
Jan 2012
JavaScript 잘 다루고 안 싫어하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필요한데 어디서 찾아야 모실 수 있으려나. PM 03:22
17
Jan 2012
비슷한 기능의 서비스가 매우 많다. 목적이 겹치는 소프트웨어가 여러개 있다면 하나를 골라서 쓰면 되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기능이 어떻든 하나만 쓸 수가 없다.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동시에 여러 서비스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도 일종의 공해 비슷한 건가. PM 09:47
15
Jan 2012
MacBook Air 말고 Linux 깔아서 쓸 랩탑 하나쯤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AM 01:28
14
Jan 2012
music
f(x) — “피노키오” — 아이 (Love) PM 09:13
6
Jan 2012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시간이 10이라고 하면, 초기 1년 정도 동안에는 실제 제품을 만드는 시간에 7 정도를, 나머지 3에는 CI 등의 내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투자하게 되는 것 같다. AM 03:32
3
Jan 2012
Galaxy Nexus 한 일주일 정도 쓴 것 같다. 미투데이 앱에서 주소록 연동이 됐으면 좋겠다. 미투데이 한지 오래돼서 주소록에 미친들 정말 많은데 연동 안되니까 좀 답답. PM 06:07
2
Jan 2012
이런 저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져봤지만, 표준 라이브러리의 컬렉션 디자인 및 구현이 가장 뛰어난 언어는 다름아닌 Clojure. 뿐만 아니라 동시성 모델도 내가 본 언어 중에서는 Erlang과 함께 최고 수준. 다만 사람들이 Lisp이라서 다가오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AM 06:32
1
Jan 2012
오랜만에 부모님 뵈러 일산 집으로 왔는데 다른 사람 집 놀러온 것처럼 불편해서 좀 서글퍼졌다. PM 02:46
29
Dec 2011
최근 몇년 사이에 정말 많이 듣는 단어가 바로 ‘감성’이다. 그리고 들으면 들을수록 거북해지는 단어이기도 하다. 세상 어떤 물건, 어떤 모습에도 감성 따위는 없다. 감성은 그저 내면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감성 디자인, 감성적인 기술, 그런 것은 어디에도 없다. PM 04:36
날이 건조하니 빨래를 널면 아주 바삭하게 마른다. A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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