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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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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Outsider, 아샬 님과 pjax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쓴 블로그 포스팅: Semantics and optimizations. AM 06:44
15
May 2012
me2photo
봄이 짧아졌다고 하는데 올해 봄은 짧지 않은 것 같다.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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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Dynamic scoping에 대한 글을 블로그에 썼다. 결론: Python도 까일 구석은 얼마든지 있다. P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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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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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황천길닷컴 재밌네 AM 03:25
22
Apr 2012
요즘에는 졸려서 죽을 것 같을 때까지도 잠들기 싫어서 버티다 어쩔 수 없이 늦게 자게 될 때가 많다. 근데 자기 싫어서 보는게 대부분 YouTube이나 Reddit 같은 시간 버리는 사이트들… PM 03:40
21
Apr 2012
김치전이랑 콜라 같이 먹고 싶다. PM 09:02
19
Apr 2012
과자는 콜라가 남아있는 동안만 먹는다. PM 11:01
14
Apr 2012
요즘 PHP 까는 글이 유행이길래 나도 다른 관점에서 거들어봤다. 언어 커뮤니티의 문제. AM 06:58
13
Apr 2012
요즘들어 내가 얼마나 히키코모리 근성에 충실한지 잘 느끼고 있다. 직접 대면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은 매우 큰 피로감이 든다. 그래서 나가서 한두 시간 대화하고 나서 바로 집에 들어왔는데도 뭐 그리 피곤했다고 그 날은 일찍 푹 자게 된다. IRC는 안 그런데. PM 01:34
12
Apr 2012
어딜 가나 화제가 똑같군. 오랜만에 보는 현상. AM 09:11
9
Apr 2012
짜파게티 컵라면으로 나온 거 먹어봤는데 신기하네. 소스가 특수한 건가, 물을 붓고 먹다보면 국물이 점점 걸죽해진다. 다 먹고 나니까 건더기랑 섞여서, 마시는 국물이 아니고 뭔가 숫갈로 퍼먹어야 하는 국물 같은 게 되어 있다. PM 07:22
6
Apr 2012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은 조합 가능한 성질을 정의하는 시스템을 요구하기 마련인데, 세상에는 항상 여러 시스템이 난립하므로 결국 인터페이싱을 위한 호환 어댑터가 필요해지게 된다. 그게 장난감이라고 할지라도. PM 05:33
쓴지 며칠 됐지만, 투기적 기술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AM 02:35
5
Apr 2012
알면 알수록 답답해진다. 특히 내가 몰랐을 때 생각하던 것과 똑같은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내 생각이 틀렸다고 주장하면 더욱 그렇다. AM 03:27
4
Apr 2012
조금 더 얘기해보자면, 본질에 대한 환상이 영혼에 대한 믿음, 성선설이나 성악설, 백지설 같이 인간을 작고 uniform한 원칙으로 다룰 수 있다는 환상 따위를 만들어낸다. 세계는 복잡하다. 사람은 임의적으로 상황에 따라 구분할 뿐. PM 06:12
속이 꼬여서 요즘 본질주의자들의 본질 드립을 볼 때마다 기분이 구리다. 본질을 따지자면 세계의 본질은 쿼크와 렙톤이지만 우리가 얘기하고 싶은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니다. 본질이란 게 대체 어딨나? 맥락에 알맞는 유용한 관점들만 있을 뿐이다. PM 06:09
날로 먹는 블로그 포스팅: 2012년 종말론 vs 2038년 종말론 A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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