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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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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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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그래, 그래, 네 말이 맞다. 맞다고 쳐. 더이상 그 얘기는 하지 말자.” 상대방이 이렇게 말할 때 내 가슴은 풀지 못할 답답함으로 가득 차게 된다. 그렇게 말하는 상대에게 대체 난 어떤 대답을 해야 하나? PM 11:59
저는 홍민희(洪民喜), 88년생 남자입니다.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올해 초에 졸업하고, 지금은 프로그래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관심 분야가 많은데, 부끄러워서 적지는 못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PM 09:24
“천자에게 쟁신(爭臣) 일곱이 있으면, 길이 없다고 해도 천하는 잃지 않는다.” 이와 같은 말이 효경(孝經)에 있다. 쟁신이란 주군과 싸우듯이 강하게 간언할 수 있는 가신을 말하는 것이다. PM 09:16
그렇담, 반대로 생각해보자. 세상에 한 집안마다 하나씩의 웹 브라우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표준의 필요성이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올 것이다. PM 09:04
내 프로그래머 인생에 영향을 준 언어 다섯 개만 꼽으라면? (순서대로) PHP(코딩과 프로그래밍), JavaScript(값으로서의 함수), Smalltalk(클래스 기반 OO와 참조 전달), C++(일반화 프로그래밍), Io(프로토타입 기반 OO와 코드 전달). PM 03:24
고1 때 여자는 때리면 안되냐는 주제로 친구와 말싸움을 했다. 난 여자라도 때릴 일이 있다면 때릴 수 있다 하고, 친구는 어떻게 여자를 때리냐고 말했다. 이때 옆에서 듣던 선배가 한심하다는 듯 말했다. “여자를 때리면 안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때리면 안되는 거지.” PM 03:00
Io는 프로토타입 기반의 객체 프로그래밍 언어로, 매우 크기가 작고 빠르며, 실행 시간에 코드를 추적하고 조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무척 재미있는 언어입니다. 배우고 싶은 분들은 한국 Io 사용자 모임으로 놀러오세요~. PM 02:12
태그 입력창은 너무 공허해서 나로하여금 주저하게 만든다. 대체 여기에 무엇을 얼마나 입력해야 할까? AM 11:52
아포리즘을 기록할 공간이 필요해서 결국 me2day를 시작하게 되었다. 유용하게 써야지. AM 11:13
홍민희님께서 dahli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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