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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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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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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무협지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무협 좋아하시는 분들 미투좀 해주세용. (좋아하는 작가나 작품도 말해봐요.) PM 11:34
다양성, 똘레랑스 등의 말들은 종종 논쟁에 대한 성가심이나 귀찮음 때문에 오용된다. 꼭 논쟁이 ‘남의 다른 점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닌데……. PM 08:33
프로그래머의 3대 로망: 게임,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언어. 고등학교 신입생이었을 때, 아는 선배가 해준 말. PM 01:37
누가 그러는데, 나는 A형 같은 B형이랜다. 근데 A형 같은 건 뭐고, B형 같은 건 뭐지? PM 12:16
마른 사람은 친척 어른들 뵙기가 괴롭다. 밥을 먹으라고 혼나고, 배가 부른데도 계속 음식이 실려온다. 이미 많이 먹고 있어요!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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