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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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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5, 2007 다음날
25
Jul 2007
퇴근길에 급히 선배의 연락을 받고 “서핑 업” 시사회에 가게 되었다. 3D 애니메이션이라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그래픽이나 연출, 개그 등이 무척 좋았다. 아, 결국 네일 케어는 받지 못했다. PM 11:46
뒤늦게 선배의 추천을 받아 “범죄의 재구성”을 봤다. 영화의 키 포인트는? “습습후후!” PM 06:35
오늘 퇴근길에 네일 케어 받아야겠다. 전에 새끼 손가락 끝이 갈라져서 랩핑했던게 오늘 보니 떨어지려고 한다. 꼭 번데기처럼……. 케어 받은지 이주일이 다 되어가기도 하고. 색 매니큐어를 해보고 싶은데 회사 다니며 눈치가 보여서 아직 시도를 못 해봤다. 오늘 도전해볼까? PM 06:07
패러디: 21세기 초 한국에서 제작됐던 웹에는 ActiveX와 무의미한 마크업이 대량으로 들어있었다. IE는 확실했겠지. 많은 한국인들은 자의 혹은 무지에 의해서 또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에 의해 독을 먹으며 살아왔다. (“독”을 다른 단어로 바꾸려다 말았다.) AM 11:56
빙글빙글~ 신기하다. AM 10:41
Liskell = Haskell semantics + Lisp syntax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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