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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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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김춘수의 “꽃”을 읽으면 “로미오와 줄리엣”의 한 대사도 떠오른다: “What's in a name? That which we call a rose / By any other name would smell as sweet.”—이름에 관한 두 인용. 비교된다. PM 11:30
20세 초짜 직장인이 묻습니다: 월급의 얼만큼을 저축해야 할까요? PM 10:41
Visual Haskell, 오호라~ PM 09:13
아무튼 이제 퇴근! 내일은 쉰다! 아싸~ PM 07:25
나는 사립 초등학교를 나와서 6년동안 반바지에 흰 양말 신는 교복(하복의 경우)을 입고 다녔다. 그리고 중학교는 교복이 없는 곳으로 가서 3년 동안 사복을 입고 다녔다. 그래서인지 고등학교 때는 교복 입는 것이 싫지 않았다. PM 07:24
담배 연기가 코에 들어올 적마다 화가 난다. 비흡연자인 내가 왜 간접 흡연 때문에 건강에 악영향을 받아야 하지?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흡연자가 더 높은 위치에 있는 듯한 느낌이라서, 내 앞에서 담배 피지 말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힘들다. “싸가지 없는 놈” 취급 받을까봐. PM 01:37
난 국이 나오지 않으면 밥을 잘 못 먹겠다. PM 12:51
이러한 정황을 보고 추측하건데, 천국은 대방동 교회점, 청량리 교회점 등의 체인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하다! A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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