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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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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엄청난 자손들을 지니고 있는 이 분의 정체는? PM 11:10
me2day에서: “글쓰기”를 누르면 글쓰는 폼이 토글되어서는 안된다. 그냥 폼으로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글쓰기 폼을 가려야할 필요가 있기는 할까? (대체 언제?) PM 05:43
Mac에서는 문장 부호 입력을 option(alt) 키 이용해서 쉽게 쓸 수 있는데, 회사에서는 Windows를 써야하니 그게 불편하다. (option + [는 여는 큰 따옴표, option + {는 닫는 큰 따옴표가 나오는 식.) PM 04:31
지하철에 쓰레기통 있으면 편할 것 같다. 버스는 있던 것 같은데. AM 11:32
그래서 오늘은 약냉난방차에 탔다. 긴팔 셔츠까지 입었다. 그래도 딱히 다른 것을 못 느끼겠다(정말 약하게 틀긴 하나?). 문제는 온도보다도 바람인 것 같다. 바람을 맞으면 졸음이 확 깨면서 춥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아니면 오늘 비가 와서 더 춥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고…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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