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1, 2007 다음날
11
Aug 2007
나 전생에 중국 사람이었나보다. 남들이 싫다는 중국, 나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그것도 아~무 이유 없이. PM 11:53
그런 의미에서, 누가 예쁜 선남선녀를 소개하는 포스팅만 매일 올리는 눈요기용 블로그를 개설한다면 꼭 RSS 구독을 할 것이다. PM 08:01
RSS 리더에서 아는 사람의 블로그 구독을 해지했다. 소식을 듣기 위해서 구독을 시작했던 거였다. 그런데 흥미있는 글도 없고, 그렇다고 소식이 올라오는 것도 아니였다. 궁상 아니면 나로서는 이해 못할 잡담만 자꾸 올리는 것이었다. 눈요기용 사진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PM 07:27
M2M — “Shades of Purple” — Don't Say You Love Me PM 05:03
슬럼프라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노력으로는 어떻게 해소할 수 없는 어떤 이유 때문에 방해 받는다는 뉘앙스를 갖는다. 사실 슬럼프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상태의 이면에는 항상 자기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이유가 있다.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PM 04:47
버그: 태그에 입력한 로마자는 소문자로 저장되는데, Ü를 입력할 경우 ü로 바뀌지 않고 그대로 들어간다. 움라우트(umlaut)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야할 것 같다. PM 12:55
SYSTEM OF A DOWN — “STEAL THIS ALBUM!” — NÜGUNS PM 12:47

Follow RSS 홍민희 is sharing 3,384 stories with 634 people since July 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