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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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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프로필 사진 바꿨다. 역시 난 빨이 없으면 안돼;;; (바로 전 사진, 그리고 맨 처음 사진) PM 09:42
배부를 때 음식 사진 보면 올라오지 않나요? 특히 평소 맛있어하던 거일 수록 더……. 나만 그런가; PM 08:18
데미안은 나로 하여금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떠오르게 한 첫 책이다. 니체를 읽기 전에 한번 읽고, 그 뒤에 또 읽었다. 은유들은 더이상 뜬구름 잡거나 “뭔가 있어보이는” 것이 아니였다. 친구들에게 추천했지만 니체 없이 어디까지, 어떻게 읽었을지는… 잘 모르겠다 AM 10:34
10시 기상은 커녕, 선배네서 밤새다 지금 귀가했다. 좀 있으면 잘 것 같다. AM 10:30
선배: 지금 오는 중이니? / 나: 네 / 선배: 약속 장소를 옮기자. 이수 역으로 오렴 / 나: 왜요? 이수에 뭐 있나요? / 선배: 어, 우리집이 있어 / 나: …ㅋㅋㅋ / 선배: ㅋㅋㅋㅋㅋ / 어쨌든 선배네 집 밤새고 작업하러 왔음. A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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