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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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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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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내가 건 30000힛 이벤트에 내가 걸릴까봐 조마조마. PM 11:24
“지금이 몇신데 자꾸 게임 타령이야!” 하루종일 엄마와 동생이 저걸로 씨름한다; PM 10:23
내가 정말 형편 없는 가사를 얘기할 때 예를 드는 것이 넬의 음악들이다. 어휘만 그럴 듯하게 예쁘고 아름답게 꾸미면 뭐하나. 난 다이나믹 듀오나 드렁큰 타이거 쪽이 훨씬 재치있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가사라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넬 보컬 개그맨 권성호 씨 닮았음. PM 08:13
미투데이를 하면서 한가지 의외였던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링크를 수월하게 사용한다는 사실이였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관건이다. PM 07:50
선배: “근데 말야, 우리나라 음식점들이 온라인 주문을 OpenAPI로 제공하면 정말 편한 세상이 될 것 같지 않냐.” 공감하시면 미투!! PM 07:06
제가 존경하는 고등학교 선배가 미투데이에 가입했어요~. 미국 아리조나에서 유학 생활 하고 계십니다. 모두 친신 고고~ (예전에 포스팅했던 글에서 제게 멋진 충고해주셨던 그 선배님이세요.) PM 05:55
미투데이 RSS가 좀 이상한 것 같아요. 당일 쓴 글은 다음날 이후로 보여주는 것은 맞는데, 다음 글을 쓸 때까지 발행이 안되는 게 문제입니다. 즉, 한달 뒤에 오랜만에 글을 쓰면, 한달 전 글이 한달 후에야 올라옵니다. PM 12:17
물건에 상처나는 것에 개의치 않는 저는, 오히려 지금 쓰는 iPod 뒷면에 제 지문과 스크래치가 늘 수록 저만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좋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떨어뜨리기도 참 많이 떨어뜨렸죠. AM 09:58
““노벨평화상,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박노자 글방”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9036 AM 09:27
화요일부터 백수에서 벗어나 출근을 해야하거든요. 집은 일산, 사무실은 삼성동, 가는데 한시간 30분이 넘게 걸린다능; 오전 9시 출근이구요. AM 09:11
오전 8시 정각에 일어나는게 목표였는데, 30분 늦게 일어났다;; A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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