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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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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듣는 음악에 푹 취해 있을 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음악이 끝나면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음악을 찾아보지만, 사실 만족할만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PM 06:11
폼생폼사… 그것도 되야 하지; 아무나 하나 PM 05:26
irc.freenode.net의 #io 채널에서 심심치 않게 Ward Cunningham이 조용히 입장하는 것을 목격한다. 아, Io 메일링 리스트에서도 얼마 전에 글 하나 썼음. PM 01:04
삽질 시간이 길어질 수록 웹 브라우저에 열린 탭의 수의 많아진다. 삽질을 끝내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탭을 모두 닫을 때 희열(?)을 느낀다. A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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