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최종 사용자들이 OpenID 입력창에 이메일 주소 형태나 xxx.myid.net의 xxx만 입력하는 실수를 보이는데, 해외에서는 그런 혼동을 방지하고자 ‘OpenID’라는 레이블 대신 ‘OpenID URL’이라는 레이블을 사용하는 사이트도 종종 보인다.
PM 03:13
내가 구독하는 블로그들 가운데는 올라오는 모든 포스팅이 다 별표감이라, 이제는 별표를 따로 하지 않게 된 것들이 서너개 정도 있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것은 김창준 님의 애자일 이야기, yy 님의 블로그, 귤 님의 블로그 정도. 몇개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AM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