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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 2008
올해 초에 실수로 날려버린 혐데카당(嫌Decadent)이라는 글이 아쉽다. 여전히 내 주변에는 이 글을 보여주고 싶은 중2병 환자들이 넘쳐난다. 하긴 뭐 보여줘도 자신이 그 글에서 묘사하는 사람에 해당한다는 것은 극소수만 인지하더라. P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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