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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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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C-Qu.be를 361초만에 탈출하였습니다. :) PM 05:42
주말에 집에서 지내다보면 맛있는 것들이 참 많이 있는데 배가 금방 불러서 제대로 먹질 못한다. 일단 점심을 먹으면 저녁 넘어서까지 배가 고프질 않아서; PM 04:50
원래 일부러 성의 없어 보이려고 많이 쓰기도 합니다. “응” > “어” > “ㅇㅇ” 정도? 갑자기 생각난 건데, 예전에 여자애들 대화하는 걸 들었는데, 상대방(남친)이 말 안 들을 때는 “응”이 아니라 “어”라고 문자를 보내야 한다나. 좀 무서웠어요. PM 03:48
이틀 남았다 P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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