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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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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1, 2008 다음날
21
Feb 2008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꼭 그것의 단점부터 찾은 다음, 스스로 배우지 않아도 될 이유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라고 배우는 게 아닐텐데. 꼭 어디에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관점을 확장시킨다 생각하면 아까운 배움이 어딨겠는가. (우선 순위는 있을 수 있겠지만.) PM 11:22
회사 휴게실에 있는 RICE KRISPIES TREATS. 너무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간다. 내가 다 거덜낼듯; (근데 회사에서 먹는 사람이 나밖에 없나보다.) PM 05:09
어제는 9시 30분쯤 집에 도착해서 바로 취침했다. A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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