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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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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하얀고양이 님, 해퓨 님, 꼬똥이 님, 피터팬 님, 강장희 님, 최선영 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9:42
이지님이 오늘의 11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9:12
엄마가 화과자를 사오셨다. PM 08:56
Wii Sports 테니스를 하는데, 오른팔이 너무 아파서 왼손으로 하니까 자꾸 졌다. 짜증나서 이틀만에 다시 오른손으로 하니까 컴퓨터 다 쳐발랐음. PM 07:01
에러 메세지는 컴퓨터나 프로그램이 아프다고 비명 지르는 것이 아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에러 메세지에 겁을 내지 않고, 그것을 잘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어처구니 없는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PM 03:05
아 이런 날 정말 밖에 나가야 하는데 AM 11:36
그래도 뚱뚱한 것보다는 차라리 마른 게 낫다고들 하고, 마른 나 역시 그 말에 동의한다. 다만 사진을 찍으면 항상 해골처럼 나오는 광대뼈와 푹 들어가는 볼을 보면 꼭 마른게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고 느낀다(건강상 안 좋은 점이 많고…). 얼굴만 약간 쪄보였으면 좋겠다.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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