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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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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나중에 홈페이지에 쓰려고 내 이름 타이포를 Pages로 작성해서 인쇄한 뒤에 그것을 다시 디카로 찍었음. PM 11:39
월요일까지 세 시간 정도 남았군. PM 09:01
체해서 아침과 점심을 거르고 조심스럽게 저녁을 먹었다. 과연 괜찮을 것인가! PM 07:58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이쪽이나 저쪽이나 매한가지군. 비슷한데? AM 11:27
체했다. 누우면 머리도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는 통에 잠도 못자겠다; 흑흑 AM 03:04
귀가~ A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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