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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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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7, 2008 다음날
7
Jul 2008
집에 도착. 엄마가 고기 구워주셨다. 저녁 먹어야지 PM 08:53
이제 퇴근해야지~ PM 06:57
출근 AM 08:58
엄청 무서운 꿈을 꾸고 방금 깼다. 내가 자꾸 기억을 잃게되는 꿈이었다. 다시 자야지 AM 04:57
큰일났다. 9시쯤 알 수 없는 두통과 피곤함에 침대에 쓰러져 있다가 모르고 잠들었는데, 지금 깨버렸다.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다.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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