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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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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9, 2009 다음날
29
Nov 2009
머리가 아파서 6시쯤에 잤다가 지금 깼다. PM 10:43
으 두통. 체했나 PM 05:56
옷좀 사고 싶다 PM 05:17
movie
워쇼스키 형제도 좋아하고 비도 좋아하는데 워쇼스키 영화에 비가 출연하니까 당연히 봐야한다고 생각했다. 레이조(비)에게서는 이소룡의 느낌이 꽤 났던 것 같다. 워쇼스키 형제의 아시안 페티시가 극에 달한 느낌이다. 하지만 난 양놈들이 가진 동양에 대한 이미지가 싫진 않다. A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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