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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PyPy 1.8 나왔다.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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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그런게 프로의 자세라면 그냥 프로 안하고 평생 아마추어로 살겠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많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프로 아마추어 운운하는 것은 “내가 바라는 대로 해주면 넌 프로, 안해주면 넌 아마추어” 수준인 것 같고… PM 04:32
7
Feb 2012
music
URBANO — 내 탓이지 뭐 (Dry Soul Version) PM 06:34
몇년 전 Ruby가 각광받던 시절, 클로져가 마치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첨단인 동시에 필수적인 기능인 것처럼 여겨지고 호들갑을 떨었던 적이 있었다. 별로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 CPS 범벅 비동기 I/O 코드들을 보자면 코루틴이 그 다음이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M 02:19
5
Feb 2012
Path 자꾸 귀찮게 굴어서 지워버렸음 PM 03:17
3
Feb 2012
APNS 때문에 어쩔 수 없이 Objective-C 코딩을 몇년만에 해보고 있는데 (2004년도 쯤에 했던 것 같은데…) 역시나 느끼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스크립팅”할 수 있는 플랫폼을 디자인할 때는 초기 선택이 매우 큰 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사실. PM 09:41
2
Feb 2012
GitHub 쓰면 쓸수록 잘 만든 것 같다. Mercurial은 이런 서비스 없는게 너무 아쉽다. PM 04:58
30
Jan 2012
기본 웹 브라우저는 한달에 한번씩 바꿔줘야 제맛. PM 03:45
29
Jan 2012
StyleShare for Android 앱을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iPhone에서만 돌아가서 StyleShare 사용하지 못하셨던 Android 유저분들도 이제 StyleShare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도 iOS 앱보다 한층 아름다워져서 나왔다는! PM 04:14
28
Jan 2012
오늘 알았는데 Skrillex가 나랑 동갑이었네. PM 06:41
26
Jan 2012
오랜만에 Ruby (그것도 1.9.3인데) 쓰고 있는데 확실히 굼뜨다. C/C++로만 개발하는 사람들은 Python 쓸 때도 이런 느낌 받겠지. AM 07:58
25
Jan 2012
StyleShare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HTML5, JavaScript (or CoffeeScript), CSS (or Sass/SCSS/LESS/Stylus) 등의 기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게 연락주세요! dahlia@stylesha.re PM 05:52
20
Jan 2012
JavaScript 잘 다루고 안 싫어하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필요한데 어디서 찾아야 모실 수 있으려나. PM 03:22
17
Jan 2012
비슷한 기능의 서비스가 매우 많다. 목적이 겹치는 소프트웨어가 여러개 있다면 하나를 골라서 쓰면 되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기능이 어떻든 하나만 쓸 수가 없다.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동시에 여러 서비스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도 일종의 공해 비슷한 건가. PM 09:47
15
Jan 2012
MacBook Air 말고 Linux 깔아서 쓸 랩탑 하나쯤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AM 01:28
14
Jan 2012
music
f(x) — “피노키오” — 아이 (Love) PM 09:13
6
Jan 2012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시간이 10이라고 하면, 초기 1년 정도 동안에는 실제 제품을 만드는 시간에 7 정도를, 나머지 3에는 CI 등의 내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투자하게 되는 것 같다. AM 03:32
3
Jan 2012
Galaxy Nexus 한 일주일 정도 쓴 것 같다. 미투데이 앱에서 주소록 연동이 됐으면 좋겠다. 미투데이 한지 오래돼서 주소록에 미친들 정말 많은데 연동 안되니까 좀 답답. PM 06:07
2
Jan 2012
이런 저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져봤지만, 표준 라이브러리의 컬렉션 디자인 및 구현이 가장 뛰어난 언어는 다름아닌 Clojure. 뿐만 아니라 동시성 모델도 내가 본 언어 중에서는 Erlang과 함께 최고 수준. 다만 사람들이 Lisp이라서 다가오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AM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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