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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u가 작년에 pgsql로 11 nines(99.999999999%)를 달성했고, pgsql만 따로 서비스 한다는 이야기. 이에 질세라 EnterpriseDB에서 조금 더 저렴하게 쓸 수 있는 pgsql cloud를 내놓네. 12/02/03 08:31am
얼마 전에 내 친구가 스타벅스에서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큰 소리로 찬송가를 부르는 등의 당황스런 행동을 보고, 스타벅스 내부를 이슬람 식으로 인테리어 하면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 12/01/29 14:59pm
“The Web is more a social creation than a technical one.” —Tim Berners-Lee 12/01/12 13:46pm
pghstore 0.9.1 — PostgreSQL hstore formatter 12/01/02 15: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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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노트북 배경화면으로 썼던 사진인데 문득 생각나서 옛날 하드를 실컷 뒤져 찾아냈다. 사막 여행자들이 모이는 타번 같은 느낌. 보고 있으면 왠지 설렌다. 다시 배경화면 하고 싶다 12/01/02 01: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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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귀담아 들었을 홍민희님의 뉴스와 서베이의 중요성 11/12/29 15:06pm
미친됐으니 자기소개해달라고 쪽지 보내는 문화가 거북하다. 11/12/29 11: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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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궁디님과 회사 홍보 영상 촬영 중! ㅡㅡ;;; 11/12/17 13:46pm
프라이빗 쇼핑클럽 1위! 클럽베닛에서 서버 개발자를 모십니다~ Ruby on Rails를 하실 수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PHP나 Python 잘하시는 분도 모셔요. 모바일 개발자분도 뽑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메일(james@flyfan.net) 11/11/10 18:36pm
연애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현실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대화는 커녕 추한 갈등을 풀어가느라 바쁘다. 반목하고 또 갈등하고. 그렇게 싸우다 어느 순간 지쳤다. 나는 포기했고, 이젠 그녀가 내게 질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게 제일 좋은 끝맺음이 되리라 믿는다. 11/10/17 23:40pm
book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은 아름다운 책이다. 비유는 과학적이고 참신하다. 예컨대 현미경으로 “해상도를 높여 대상을 확대하면 시야는 보다 어두워진다”. (39쪽) 시력이 좋아지면 별자리는 오히려 희미해진다. (234쪽) 11/09/30 12:46pm
최근 TLS <=1.0의 취약점이 발견되었는데, 구글의 Adam Langley에 따르면 이것은 이론적으로 알려져 있던 문제점을 실용적으로 만든 것이고, 구글은 이 문제점 때문에 이 취약점에 취약하지 않은 암호 수트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지메일은 안전하다고 한다. 11/09/25 17:35pm
drypot님이 Functional Programming For The Rest of Us번역한 글. 글도 좋지만 FP와 OOP의 관계를 간단히 정리하신 서문에서 평소에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도 균형감을 잃지 않으시는 고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11/09/24 23:22pm
1995년 Quake 만들 당시 John Carmack이 사용한 모니터. 28-inch 16:9 1080p 역시 장비빨인가… 11/09/21 19:23pm
PDF 문서를 비교하는데 DiffPDF를 쓸 수 있다. 데비안 패키지로 있다. 11/09/21 16:40pm
『모두들 시간을 버리세요!』의 압박. 자, 시간을 버리러 갑시다! 11/09/21 09:19am
LuaJIT은 작고 날카롭고, PyPy는 크고 신비롭다. 11/08/03 12:35pm
인자가 순환적인 경우 Common Lisp equal은 may fail to terminate인 반면 Scheme의 equal?은 must always terminate이다. 두 언어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11/04/23 18: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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