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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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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Nov 2010
이미 사람들이 나쁘다고 욕하는 것에 대해 나쁘단 말을 덧붙이는 것은 사본 하나를 더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 나는 그런 경우 그냥 말을 아끼려 한다. 어차피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이 대신 나서서 욕해주기 때문이다. 대신 남들이 나쁘다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나쁘다고 욕한다. PM 06:26
이놈의 Safari은 내가 Mac 처음 썼을 때부터 거의 6년간 써왔는데 별안간 꽥 하고 죽는 버릇은 아직도 안 사라졌다. 생각해보면 Mac용 애플리케이션이 대체로 잘 죽는 것 같기도 하다. Mac에서 Safari 말고 다른 브라우저는 별로 안 예뻐서 싫은데. AM 01:47
2
Sep 2010
새로운 iPod nano 좀 짱이네. AM 11:21
21
May 2010
“아직도 애플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폐쇄성’이라는 속성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단순히 회사가 비즈니스하는 방식의 속성 하나라면 문제가 아니다. 다른 회사 비즈니스를 훼방노는 행위를 ‘폐쇄성’으로 정당화할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AM 10:36
16
Apr 2010
Apple과 Adobe가 티격대는 걸 보고 있자면 결국 양아치 둘이서 서로 네가 더 나쁜놈이라고 우기는 걸로만 보인다. 난 Adobe Flash도 원래 안 좋아했고 Apple의 행보도 마음에 안든다. PM 02:01
28
Mar 2010
Apple Store 왜 이러지? 뭔가 업데이트되는 제품 있는 건가? PM 03:50
21
Oct 2009
자고 일어나니 Apple 신제품 나왔네: iMac (27″ 추가), Magic Mouse, MacBook (unibody) AM 08:03
28
Jun 2009
재석 선배가 말한 ‘만들고 싶은 패션’의 대표적인 예는 Apple. PM 08:53
14
Jun 2009
16
Dec 2008
20
Jul 2008
5년 된 내 PowerBook G4 키보드. 너무 오래되서 키보드가 다 까졌다. 키보드를 손톱으로 쳐서 그런 것도 있지만… PM 03:16
10
Jun 2008
기대했던 MacBook Pro 메이저 업데이트나, iPod touch 용량 업데이트는 없었다. 한국에서 발매 안되는 iPhone 3G 따위에는 관심도 안 가고; AM 09:28
9
Jun 2008
7
May 2008
2
May 2008
Apple의 기술이 대단하든 형편 없든, 종종 동일한 도구에 대해 전혀 다른 가치를 심어준다는 점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iPhone, iPod touch 이전을 생각해보자. 얼리어댑터 말고는 길거리에서 웹을 바라는 사람이 없었다. AM 10:28
18
Apr 2008
3
Apr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