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의 RT(리트윗)도 좋고 그걸 벤치마크한 새로 생긴 미투 버튼도 좋고, 핑백도 좋지만 역시 Google Reader의 공유 기능만한 게 없다. 다른 것들이 유용한 것을 공유해준다면, Google Reader는 공유한 것을 나중에 검색까지 할 수 있게 한다.
PM 12:25
“아직도 애플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폐쇄성’이라는 속성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단순히 회사가 비즈니스하는 방식의 속성 하나라면 문제가 아니다. 다른 회사 비즈니스를 훼방노는 행위를 ‘폐쇄성’으로 정당화할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AM 10:36
Google Chrome 주소 창에서 %인코딩된 것들 풀어서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Firefox처럼 클립보드에 복사될 땐 제대로 인코딩된 URL을 줬으면 좋겠다. (IM이나 IRC에 주소 붙이면 링크가 깨짐.) 버전 올라가도 바뀌지가 않네. Safari도 마찬가지.
PM 05:07
오늘 발견한 Google Chrome 신기한 기능. a[href] 대신 onclick 이벤트 등을 이용해서 새 창을 띄우는 경우에도 마우스 가운데 버튼으로 누르면 새 탭으로 열린다. 실제 JavaScript 함수를 평가해보고 이벤트를 가로채서 새 창을 탭으로 띄우는듯.
PM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