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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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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Mar 2010
Opera 10.5 좋아서 회사에서 계속 쓰고 있다. Windows Vista 이상 쓰시고 Aero 켜둔 분들께 추천. AM 11:04
8
Jul 2009
Google Chrome 주소 창에서 %인코딩된 것들 풀어서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Firefox처럼 클립보드에 복사될 땐 제대로 인코딩된 URL을 줬으면 좋겠다. (IM이나 IRC에 주소 붙이면 링크가 깨짐.) 버전 올라가도 바뀌지가 않네. Safari도 마찬가지. PM 05:07
25
Feb 2009
Safari 4 아직 Mac에서는 설치 못해봤는데, 일단 회사 Windows 7에다 설치했더니 완전 이쁘다. 흑흑흑. Google Chrome처럼 탭이랑 테두리가 투명하게 보임. Windows Vista에서도 비슷하게 보일듯. 기본 브라우저로 해버릴까. AM 09:33
24
Dec 2008
Safari, Chrome 주소창에서 %인코딩 풀어서 보여주는 건 좋은데, 복사해서 링크할 때 짜증난다. 이러면 브라우저가 임의의 인코딩으로 바이트열을 만들고 그걸 %인코딩하므로 깨지기 십상이다. Firefox 3처럼 클립보드에 복사될 땐 본래 URL을 주는 게 맞다. AM 09:20
26
Sep 2008
8
Jun 2008
Mac용 Mozilla Firefox 3.0 RC2… 이제 쓸만하네. 하지만 역시 Safari의 레더링이 좀더 예쁘다. AM 11:19
8
Sep 2007
Google Reader 검색 기능 생긴 것은 좋은데, Safari에서 안되다니 어찌된 일이야 PM 12:52
14
Aug 2007
단축키(s, j, k)를 사용하자 한층 쾌적하고 편해진 Google Reader. 그나저나 다시 WebKit에서 Safari로 옮겼다. me2day만 Camino로 해야겠다. PM 11:31
12
Aug 2007
다시 Safari에서 WebKit Nightly Build(r25000)으로 바꿨다. 그런데 리비전 25000이 되려면 프로젝트를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해야할까? PM 03:10
6
Aug 2007
그 동안 WebKit Nightly Build를 써와서 모르고 있었는데, Safari 2.0.4에서 me2day 엄청 버벅거린다. WebKit Nightly Build의 속도 향상을 반증하는 것일까? (근데 너무 불안정하다.) PM 11:43
28
Jul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