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hrome 주소 창에서 %인코딩된 것들 풀어서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Firefox처럼 클립보드에 복사될 땐 제대로 인코딩된 URL을 줬으면 좋겠다. (IM이나 IRC에 주소 붙이면 링크가 깨짐.) 버전 올라가도 바뀌지가 않네. Safari도 마찬가지.
PM 05:07
Safari, Chrome 주소창에서 %인코딩 풀어서 보여주는 건 좋은데, 복사해서 링크할 때 짜증난다. 이러면 브라우저가 임의의 인코딩으로 바이트열을 만들고 그걸 %인코딩하므로 깨지기 십상이다. Firefox 3처럼 클립보드에 복사될 땐 본래 URL을 주는 게 맞다.
AM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