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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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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Sep 2009
미투데이 시작한지 800일 지났다. AM 11:15
23
Dec 2008
RWW에 NHN의 미투데이 인수 소식이 올라왔다: “Twitter of Korea” Acquired by “Google of Korea” for $2 Million AM 09:29
22
Dec 2008
2nd VLAAH DAY, 많이 와주세욤~ PM 03:26
21
Jul 2008
VLAAH 사용자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이름하야 VLAAH DAY~. 저녁 식사도 드립니다. ㅋㅋ 자세한 것은 링크를 참고하세용. AM 12:22
29
Jun 2008
박기영 — “be natural” — the day PM 05:31
20
Mar 2008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가 만든 서비스를 즐기는 것을 보면 일종의 경이로움을 느끼면서 혼자 감동받게 된다. VLAAH 빨리 오픈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좀 더 많이 초대하고 싶다. 미투데이에 가입하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만박 님은 어떤 느낌이실지. PM 10:53
24
Feb 2008
미투데이 1주년 축하드려요! PM 12:57
21
Sep 2007
SHADES APART — “EYEWITNESS” — Stranger by the Day / 이 노래 귀에 익으시는 분들 많을 듯… 이거 중독되서 계속 듣는 중. PM 10:37
17
Aug 2007
Beyoncé - “B'DAY” — IRREPLACEABLE PM 10:35
7
Aug 2007
버그: 같은 사람이 두 번 미투할 수 있다. 동시성 문제 같은데. AM 11:02
6
Aug 2007
그 동안 WebKit Nightly Build를 써와서 모르고 있었는데, Safari 2.0.4에서 me2day 엄청 버벅거린다. WebKit Nightly Build의 속도 향상을 반증하는 것일까? (근데 너무 불안정하다.) PM 11:43
5
Aug 2007
싸이월드에서 딱 하나의 일촌 끊기를 할 수 없어서(기능적으로가 아니라, 상대방한테 불편해서) 탈퇴를 하고 재가입하는 사람이 있듯, me2day에서도 언젠가 잘못 쓴 하나의 글 때문에 탈퇴하고 재가입하는 사람이 생길지도 모른다. PM 03:13
1
Aug 2007
me2day에서: “글쓰기”를 누르면 글쓰는 폼이 토글되어서는 안된다. 그냥 폼으로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글쓰기 폼을 가려야할 필요가 있기는 할까? (대체 언제?) PM 05:43
30
Jul 2007
me2day를 보면 작고 예쁜 웹 서비스를 하나쯤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PM 10:03
24
Jul 2007
오늘은 회사에서의 me2day 잘 참았다. 이제 퇴근이다! PM 07:00
22
Jul 2007
오늘 하루는 짜파게티 먹고 미투만 하다 끝나버린 것 같다. PM 11:35
오, 초대장 없이도 me2day 가입 가능하구나! PM 03:58
어제는 me2day 개설 하루만에 10개의 글을 올렸고,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RSS 리더 대신 me2day에서 약 한 시간 반을 놀다가 지금에서야 RSS가 떠올랐다. 나, me2day 중독됐구나! PM 12:18
21
Jul 2007
아포리즘을 기록할 공간이 필요해서 결국 me2day를 시작하게 되었다. 유용하게 써야지. AM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