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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희
88男. StyleShare. 야간개발팀. D+559. 미투데이 시작한지 D+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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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2009
손톱깎기의 행방불명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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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9
Oct
2009
휴 이제 삼성역 도착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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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7
Oct
2009
광란의 밤ㅋㅋㅋ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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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5
Jun
2009
지하철 너무 춥다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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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Jun
2009
지하철 맨날 너무 춥다
A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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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May
2009
핸드폰 받았다! 이제 곧 수료식…
A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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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7
Nov
2008
소주 한 모금 마시고 물 두세 모금…
PM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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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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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6
Sep
2008
도메인 준비
A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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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8
Sep
2008
“그대 무심하니 나도 그만두리라.”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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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서검은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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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Aug
2008
지하철 왜이리 춥냐
AM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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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4
Jul
2008
오늘은 회식날…
PM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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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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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Jul
2008
저녁으로 불고기에 평양냉면.
P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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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불고기
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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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
Jul
2008
드디어 퇴근! 졸려 죽는 줄 알았네.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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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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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점심으로 물냉면.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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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냉면
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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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Jul
2008
엄청 무서운 꿈을 꾸고 방금 깼다. 내가 자꾸 기억을 잃게되는 꿈이었다. 다시 자야지
A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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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
2008
퇴근. 오늘은 상반기 결산이라고 회사에서 와인 파티인가 뭔가를…
PM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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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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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렌즈 낄 일이 없어서 원데이 아큐브 30개짜리 하나 사놓으면 반년은 가는 것 같다.
AM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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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
Jul
2008
퇴근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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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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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8
Jun
2008
쿵푸팬더 드디어 봤다. 기대한만큼 재밌었다. 비와 이현도 버전 쿵푸파이팅도 좋았고.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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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7
Jun
2008
드디어 퇴근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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