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울컥…단숨에 풀리는 단순함
단미인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매일매일me친짓
첫 A380 탔다. 약간 여유로운 공간 좋구나
오늘은 입사 사년 된 날이래요 아 이렇게 한 직장에 오래 일한건 첨인 듯 ㅎㅎ 동기들땜시 버틴 시간인 듯 몸이 멀리있기에 보드카로 축하해요 4년 인내의 시간 잘 버틴 나 고생했네
이제 출발… 내 티켓만 좌석 배정되지 않아 벽 앞 좌석 배정 받았다 양보해야 하는건가 막 고민되고… 맘은 하기 싫다는… 와우 뒷좌석 아저씨의 멋진 러시아어 출장 가방싸며 티비보며 밤새며... 내가 좀 쉬어도 될거라고 위로중
햇살이 눈부시나 추워서 다행 삼실가는 맘이 한결 가벼워진당 봄기운 가득한 일욜 일하긴 억울하잖오
스말맨님…내가 준게 디따 이쁜거였어…나쁜피가 팀장이라 다 사회생활 차원에서 준거이고, 그리 부러우면 다시 오든가 ㅋ
내가 준거 완존 이쁜거였음…./스말맨/ 받고 싶으면 재취업을 하셔 ㅋㅋㅋ 팀장이라 아부차원이라고나 할까
[나 오늘 지금] 체인 사이즈 맞지 않고 차는 미끄러지고 다시 돌아가는 중 경찰님 덕분에 살았아요. 이 와중에 사진 한 컷 한라산의 모습
눈과 한파로 내일 빙판길이 될까 걱정되지만 올해 처음으로 눈 길을 걷는 기분은 좋다 아 너무 추버
오늘은 경품 당첨의 날…삼실에 들어온 선물 경품에 제일 좋은 한과 당첨!!! 와인 나눠마셨더니 알딸딸하다.. 대구 육상경기때 응모했던 관광지 입장권도 당첨 기쁜 하루
'템플스테이' 모든 것, 여기 다 넣었어요 네이버뉴스 뉴시스
[나 오늘 지금] 역시 추운 날엔 코코아 외근을 핑계로 카페에 오다 지금부터 한시간반 기다려야 한당 내 사심이 통해야 할텐데 이곳은 신사동 강남바람 다르네 ㅋㅋ 진저 코코아 향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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