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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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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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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인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AM 08:23
25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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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A380 탔다. 약간 여유로운 공간 좋구나 PM 05:17
20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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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사 사년 된 날이래요 아 이렇게 한 직장에 오래 일한건 첨인 듯 ㅎㅎ 동기들땜시 버틴 시간인 듯 몸이 멀리있기에 보드카로 축하해요 PM 02:04
14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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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발… 내 티켓만 좌석 배정되지 않아 벽 앞 좌석 배정 받았다 양보해야 하는건가 막 고민되고… 맘은 하기 싫다는… 와우 뒷좌석 아저씨의 멋진 러시아어 AM 10:47
11
Mar 2012
햇살이 눈부시나 추워서 다행 삼실가는 맘이 한결 가벼워진당 PM 01:03
15
Feb 2012
스말맨님…내가 준게 디따 이쁜거였어…나쁜피가 팀장이라 다 사회생활 차원에서 준거이고, 그리 부러우면 다시 오든가 ㅋ PM 06:52
내가 준거 완존 이쁜거였음…./스말맨/ 받고 싶으면 재취업을 하셔 ㅋㅋㅋ 팀장이라 아부차원이라고나 할까 PM 06:49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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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지금] 체인 사이즈 맞지 않고 차는 미끄러지고 다시 돌아가는 중 경찰님 덕분에 살았아요. 이 와중에 사진 한 컷 PM 01:26
31
Jan 2012
눈과 한파로 내일 빙판길이 될까 걱정되지만 올해 처음으로 눈 길을 걷는 기분은 좋다 PM 09:37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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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품 당첨의 날…삼실에 들어온 선물 경품에 제일 좋은 한과 당첨!!! 와인 나눠마셨더니 알딸딸하다.. PM 03:31
10
Jan 2012
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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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지금] 역시 추운 날엔 코코아 외근을 핑계로 카페에 오다 지금부터 한시간반 기다려야 한당 내 사심이 통해야 할텐데 PM 05:31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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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빠이 빠이 내 짧은 휴가여ㅠ ㅠ PM 03:32
2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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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우리보단 조용하게 보내는 일본인 호텔에서나마 보게된 화려한 트리 AM 09:48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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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내 소중한 연차를 위해 난 달렸다 ….모든 업무는 지워버릴테다 김팀장의 지적소리가 귓가에 엥엥거리지만… 다음주에 다 받아주겠어요 AM 09:39
9
Dec 2011
야호~~^ ^)/ 눈 온다…차 막히네 ㅠ ㅠ AM 08:36
22
Nov 2011
몇 달만에 술마셨더니 쉽지않은 아침이다 ㅠ ㅠ AM 08:26
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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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수제 빼빼로에요 러블리한 하루되세요 AM 09:36
1
Nov 2011
사라진 USB 찾고 또 찾아도 안 보이더니 이제야 생각났네!! AM 08:09
2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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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기도 전 몸살이 밀려온다 아 안돼 ㅌ나고 아파야 한다 완존 비싼 쌍화탕 먹고 힘내자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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