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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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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r 2011
트위터로 옮깁니다~ @dajungspace PM 10:56
아이고야, 일본이 저 지경으로 불나고 물난리나고 땅이 갈라질 줄이야;;; 사상자 최소화를 바란다. PM 09:38
자기 전 pc를 켰는데, 익스플로러에서 flash player가 작동하지 않는다. 아침까지만해도 전혀, 멀쩡했는데, 왜 이러지??? AM 12:02
10
Mar 2011
얼마만의 본방 사수인가(싸인!). 아 놔 “야행성”에서 깨알같은 개그 하던 장항준 감독님, 정말 ㅋㅋㅋㅋ 재간둥이! PM 11:26
8
Mar 2011
뒤늦게 알게된 '오방떡소녀'. 암 중에서도 제일 치료가 독하고 길고 힘든 혈액/골수암…씩씩하게 치료받은 성과가 허탈하지만, 천국에서 더욱 행복한 creator가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을 나눈 멋진 웹툰들 고마워요^-^ R.I.P. PM 10:04
7
Mar 2011
넘치는 기사는 새로운 꺼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틈새 파고들기 글쓸 거리가 하나 생김~ (언제 쓰나 ㅜ_ㅜ ) PM 05:37
아침마다 강희선선생님의 안내방송을 듣다보면 아..내가 아카데미 다닌게 한참 전이구나 싶다 AM 08:09
6
Mar 2011
가정은 감정노동의 현장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PM 08:15
스마트폰 유저는 아니지만(쩝…) 아이디 선점 못 할까봐 미리 트위터 계정 생성해둠. 왠지 나도 몇 달 뒤에는 rt 햐면서 논쟁하는 한 복판에서 훈수 두고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PM 05:30
오랜만에, 별 이유 없이 마음이 평화로운 주말 (비록 건강은 좋지 않으나….ㅜ_ㅜ)~ PM 03:03
5
Mar 2011
보험업법 교재와 정오표 대조하면서 고치고 있는데 아 놔 이거 정말….해도 너무하네;;;; 정오표만 10p가 넘는;;; PM 10:26
4
Mar 2011
전화에 전화에 전화에 전화에 또 전화에… 무한루프 반복인 오늘 아 죽겠다 정말 PM 05:39
3
Mar 2011
마음을 토닥여주는 두번째 달의 음악들, 고마워 PM 09:50
1
Mar 2011
“언니, 언니는 여기 오래 있을거지? 약속해야돼!” 라는 회사 동생의 부탁에 선뜻 대답을 못 해서 제일 미안하다. PM 01:40
28
Feb 2011
다들 위안거리는 연애 뿐인가. 사는 게 이래저래 씁쓸해지는구나 PM 12:08
흐리고 조금 쌀쌀한 아침. 허리가 아파서 힘들게 출근하지만ㅜㅜ 오늘도 힘내보려해 AM 08:06
26
Feb 2011
더 이상 리비아 사람들이 다치지 않고, 한 사람이라도 덜 죽고, 민주화를 이뤄내길. 한국인이 맘 편히 다른 나라 걱정할 상황은 아니지만….'평화'에는 국경이 없으니. PM 11:50
핫트랙스에 가득 쌓인 알록달록 신학기 노트들을 보니 아ㅠㅠ 나도 사고싶다ㅋ PM 04:56
다음 달에 업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팀 내, 섹션 이동 대상자라고…하긴 맨날 그 쪽에서 불러내니, 내가 SC라도 날 보내겠다 ㅡ_ㅡ AM 10:52
24
Feb 2011
그동안 “매력적인 캐릭터의 조건”에 대해 한 마디로 딱부러지게 생각은 못 했었는데, “(관객 또는 독자에게) 여운이 많이 남는 캐릭터” 가 괜찮은 답 중 하나 같다. <폭풍의 연인> 보면서 든 생각. P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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