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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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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13
Jan 2012
'개같은 세상, 그러나 개가 되어서는 안된다-<돼지의 왕…' 기억하라. 반드시 너희들의 자식들에게 찾아가 뒤통수에 돌을 찍는 이가 있다면 그건 너희가 잊고 살던 죄의 피해자일것이다. PM 12:44
19
Dec 2011
16
Dec 2011
16
Nov 2011
8
Oct 2011
3
Oct 2011
항상응원하고 있었습니다. 무사백동수에서 왕용과 광택을 제외한 연기자중에 홍부정자의 모습이 나올때마다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며 마음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AM 04:21
24
Sep 2011
'40년봉사후 떠난 수녀 "눈뜨면 한국 생각 잠들면 소록…' 이런 분들을 보면 마음이 막 아프면서도, 감사하고 아직 이분들처럼 닮아가지 못한 내 모습이 안타깝고 부끄럽다……… 그렇다고 포기하는건 아니다. 나대로의 길에 훌륭히 걸어야 하는 것이리라… AM 02:39
21
Sep 2011
10
Sep 2011
movie
'꿈꾸지 않으면' 국악도 변한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성장한다. 그것을 우리들은 몰라줄 뿐이지 그들은 그들대로 이렇게 영화까지 만들어가면서 성장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들의 억대 상금과 편집들에 현혹되는건 반대하지 않으나, 우리 소리도 관심을 갖는 날이 얼른 왔으면한다 PM 11:06
12
Aug 2011
5
Aug 2011
3
Aug 2011
저희 어머니께서는 이제 텔레비전에서 나오실때가 되면 “야! 그 연기 잘한다는 총각 나온다!” 라고 소리질러요 ㅎㅎ. 어머니도 양초립의 “내 식견으로는 말이지..”라는 대사 나올때마다 막 웃어요 ㅎㅎ 이제 연기하는 폭이 더 넓어지는 것같아서 요즘 너뮤 기분 좋네요! AM 10:39
센스있는 글을 님께선 제가 잠들려 하는 시간에 글을 쓰셨네요 ㅎㅎ AM 10:34
오랫동안 그림도 글도 생각도 없아 시간들을 의식없이 보냈다. 이제 자각하기 시작했다. AM 07:30
21
Jul 2011
'초등생이 담임 여교사에 욕설ㆍ행패' …… 부모들 심리치료도 함께 해야겠다 PM 06:34
15
May 2011
편도선이 부어오를대로 부어올라, 고름과 피가 나온다. 이젠 어지럽다 못해서 잔뜩 허리까지 아파온다. 오래전 맘에 두었던 이를 찾아가볼 엄두도 못내고 병의 차도만 생각하고 있다. 너무 힘들다. AM 05:25
30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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