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자아 결혼식 가볼까ㅋ 4 minutes ago
me2photo
The Loneliness of Self-Discipline(고독한 자기관리) 186편!^^ 7 minutes ago
[오리떼피트니스] LSD 2회차 65분 연속 달리기 8 minutes ago
me2photo
애풍형님 고맙습니다! 직접 그리신 책을 선물해주심 9 minutes ago
me2photo
ㅋㅋㅋㅋㅋ 면도안하고 몇번 쓰면서 땀닦았더니… 9 minutes ago
me2photo
사람이 별로 없는 조용한 길을 찾다가 '너무 깊이 들어가나' 싶어 차를 세운곳이 어라 올레길 앞이네. 아침이기도 하고 유명한 곳이 아니라서 사람도 없고 한적하다. 미친듯이 숲길을 헤쳤더니 나비족 사는것 같은 느낌. 16 minutes ago
me2photo
여긴 어디, 난 누구… 18 minutes ago
현재 한국시각은 10 시 정각입니다. 뎅뎅뎅뎅뎅뎅뎅뎅뎅뎅 18 minutes ago
me2photo
우오웅 26 minutes ago
“명품 옷을 입은 나를 친구들이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게 기분 좋다.” 현영(9·가명)양은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소위 ‘명품’에 일찍 눈을 떴다. 한 자녀를 둔 가정이 늘어나면서 “제대로 잘 키우겠다”는 부모들의 욕망에 ‘과소비 풍조’에 빠져드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35 minutes ago
me2photo
얘들아, 나랑 같이 우리집에 갈래? 53 minutes ago
고기 먹을때 쌈 싸 먹으면 면역력이 좋아져요!^^링크 57 minutes ago
남편이 친구 만나서 술먹고 늦게 온대서 나더 친구랑 회포를 풀고… 술이 안깨 지금 일어났는데…. 남편 말짱해 ㅠㅠ 어우 어뜨캐.. 나 아직 술 덜 깨서 못 일어나구… 1 hour ago
출발 /ㅂ/ 1 hour ago
최근 같은 핸드폰 번호로 종종 전화가 오는데 받으면 끊음. 토요일 아침 9시도 안됐는데 또 전화와서 나의 단잠을 깨우더니 받으니까 또 끊음. 결국 그 번호로 내가 전화해서 왜 전화하셨냐니까 억양이 좀 조선족 같은 아줌마가 받아서 절대 전화한적 없다고 우김. 1 hour ago
아 퓌곤타.. 1 hour ago
me2photo
아침엔 매콤한 오징어덥밥 1 hour ago
me2photo
기분이 좋아지는 곳 1 hour ago
현재 한국시각은 9 시 정각입니다. 뎅뎅뎅뎅뎅뎅뎅뎅뎅 1 hour ago
me2photo
움마! 무슨 시스템 업데이트래? 일단 하구보자 1 hour ago

Follow RSS 다키 is sharing 7,686 stories with 462 people since April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