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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상경하다가 천안아산역 이제 지나는데 갑자기 다키누나가 문득 생각남. 여기가 이들 부부가 사는 동네라니……. 우리동네보다 좋아보여…. 18 hours ago
다키언니나 로터스님 소환하면 순간이동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시대가 얼른 왔으면 좋겠다 ㅠㅠ 한강진 블루스퀘어로 30분안에 오실 능력자 없으신가요? 물론 시간도 남으셔야 합니다;;; 12/5/31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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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 잘먹을께… 12/5/30 7: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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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 얼음이 녹기전에 도착했오!!! 12/5/29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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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너무 똑똑한 것 같다. 화장실 가는 법을 안 배워서 처음 한 번 이불에 쉬해서 걱정했는데, 다키언니가 알려준대로 쉬 묻은 천을 화장실 옆에 두었더니 바로 모래에 가서 볼 일 본다. 와우. 12/5/28 3:44 PM
닥희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다키님이라 불러주세요. 12/5/28 0:20 AM
닥희누나 상해에서 갤노트 정식으로 새거 정품 파는데가 있을까?? 같이 일하시는 이모 아드님이 상해사시는데 갤노트를 살거라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ㅜ 12/5/27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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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i 닥희 보고있나!! 12/5/27 11:29 AM
닥희 꺅!!! 꺅!!! 꺅!!! 12/5/25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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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희 영혼을 팔았당//ㅁ// 12/5/23 10:37 PM
우와! 부부의 날 축하합니다! 닥희 코개사슴님도 부부의 날 완전 축하합니다! 아 나도 나랑 결혼해서 부부의 날을 만끽해야겠다. 12/5/21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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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미투맨도 - ㅅ-);; 지지자에 들어가 12/5/21 11:35 AM
6월에는 천안에 가서 닥희 언니네 집을 치우고(데헷:9), 서울에 가서 고쟁이를 꼭 만나야 하고(우리 몇 년 만에 보나-,.-), 예쁜 아갓씨들을 좀 만나고*-_-*(완전 많아!), 강릉에 가서 meesum님과 데이트도 좀 해야겠다. 아, 부산도 가야해… 12/5/21 1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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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ㅡ증기탕같은 싱가포르는 적도 아래라 해가 높고 따갑다. 지하철이나 버스는 엄두도 못내고 택시만 타고 다닌다. 에스플러네이드에 상하이에서 닥희 언니가 데려가줬던 awfully chocolate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렀다. 다크초콜릿 수플레가 폭신 따끈. 12/5/19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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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는 묵지 못하지만 닥희 언니의 은총으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물은 먹어보게 됐다. 물도 럭셔리하구나. 이곳은 지금 너무 덥다. 12/5/19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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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희 언니와 바톤 터치. 12/5/18 1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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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맘때 미국에서 닥희언니랑 하늬님이 올리셨던거 같은 홈런볼 슈 아이스를 드디어 발견!!! 그런데… 아마 작년 이맘때 만들고 남은거인듯 =ㅅ= 12/5/16 12:05 PM
닥희님은 몰디브 천국에 가서 엄청난 허니문 미투를 하시고, 친구녀석은 이번주 금요일 남자친구와 보라카이에 간다며 자랑. 12/5/15 4:15 PM
미친 수가 50이 넘어도 버거울 때가 있었는데.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쌓다보니 슬금슬금 늘어 90명대가 되었다. 오늘, 구독하던 공식 미투 몇 개에 친구 신청을 했더니 100이 넘었다. 친구 수가 늘어날 때마다 닥희 언니가 생각난다. 12/5/15 4: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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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희 가 먹고 12/5/13 8: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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