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천안에 가서 닥희 언니네 집을 치우고(데헷:9), 서울에 가서 고쟁이를 꼭 만나야 하고(우리 몇 년 만에 보나-,.-), 예쁜 아갓씨들을 좀 만나고*-_-*(완전 많아!), 강릉에 가서 meesum님과 데이트도 좀 해야겠다. 아, 부산도 가야해…
12/5/21 11:20 AM
오늘의 간식ㅡ증기탕같은 싱가포르는 적도 아래라 해가 높고 따갑다. 지하철이나 버스는 엄두도 못내고 택시만 타고 다닌다. 에스플러네이드에 상하이에서 닥희 언니가 데려가줬던 awfully chocolate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렀다. 다크초콜릿 수플레가 폭신 따끈.
12/5/19 4:52 PM
미친 수가 50이 넘어도 버거울 때가 있었는데.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쌓다보니 슬금슬금 늘어 90명대가 되었다. 오늘, 구독하던 공식 미투 몇 개에 친구 신청을 했더니 100이 넘었다. 친구 수가 늘어날 때마다 닥희 언니가 생각난다.
12/5/15 4: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