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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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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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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열혈강호는 너무 늘어져 문제. 반면 기대했던 용비불패는 체력 부족으로 대충 마무리 한 것이 아쉬웠음. 용비불패가 딱 열 권만 더 진행되었으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을텐데. 아쉬움. PM 06:18
음. 양영순씨는 누들누드와 같은 단편에는 강점이 있지만 장편은 아직 호흡이 부족한 듯. 장편인 [천일야화]가 시작하는 듯 하다가 서둘러 마무리 된 점이 바로 내공 부족을 보여준 사례. 그래도 가능성은 기대할만 함. PM 06:16
양영순씨의 새 만화 [란의 공식]을 우연히 보았다. 소재만 가지고 시작하면서 범인을 만들어나갈 것인지, 아니면 범인을 정해놓고 그 과정만 비틀어나갈 것인지 모르는 상태. 현재까지 내용만 보면 범인이 '지니'로 보이는데, 설마 이런 뻔한 결론으로 마무리 하지는 않겠지. PM 06:10
떡이떡이님이 쓴 사태 전말 정리어느 병사의 이야기까지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반성 좀 하시라. 그래도 반성이 없다면 말을 섞을 가치도 없겠지. PM 05:30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24초를 기록했습니다. PM 04:31
돈 욕심에 눈이 멀어 초등학교 아이들 고생시키고는, 이번에는 선량한 고등학교를 폐지하면서까지 땅값을 올리려는 파렴치한 인간들들을 보라. 그들의 이기적 주장에 비해 공고생의 생각과 글은 정말 예의 바르구나. 아파트 한 동이나 놀이터로 초등학교 만들 마음은 없겠지? PM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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