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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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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희망버스’ 송경동 시인, 보석 석방. 반가운 소식! 이제 곧 박정근씨도 보석 신청을 할 거라는데 무고한 사람 붙잡아 두지 말고 얼른 풀어주길 바랍니다. 6 hours ago
book
아니 이 책 커뮤니케이션 북스라 들었는데 민음사였네! 본의 아니게 낚은 셈이 되어서 죄송…ㅠ_ㅠ 6 hours ago
아… 나름 이 나라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포함하여 딱 세 곳 밖에 없는 국립도서관 가운데 하나인 국회도서관인데.. 개관 60주년 기념행사가 영. 6 hours ago
8
Feb 2012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캘리포니아 Proposition 8 사건이 계속 진행중이었구나. 연방항소법원에서도 위헌확인. 이제 정말 연방대법원만 남았는데, 연방대법원이 이 사건을 심리하기로 결정할지는 여전히 미지수. PM 01:57
게임 규제를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겠다는 교과부의 학교폭력 대책에 대한 진보신당의 논평입니다. 한번 읽어보시죠. PM 01:11
7
Feb 2012
이택광 교수님이 진행한 슬라보예 지젝 전화 인터뷰 전문 , , . 신문에 실린 요약본. “[한국에서 자신의]영향력은 대부분 오해에서 기인하는 것일 테다. 영향력 자체가 오해이다. 오해는 최초의 이해보다도 더욱 지적인 것이다. 역사적인 것이다.” 지젝답다. PM 11:52
[이택광의 왜?]나꼼수와 ‘팬덤’. 아니 이택광 교수님 평소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친절하게 쓰셨네. 원래 경향 연재칼럼에는 이렇게 친절하게 쓰시나.; PM 11:40
곧 치과에 가볼 예정인데 간단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떨쳐내기 어렵다. 치과가는 거 무서워한 적 없는데… 이번엔 좀 다르다. 살짝 걱정되네.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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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첫 (명백한) 수정사항 발견. PM 08:26
정보는 간결하게, 생각은 깊게. 아이추판다님의 '인지과학으로 푸는 공부의 비밀' 시리즈는 이대로도 충분히 좋지만, 스토리텔링 측면에선 아쉬움이 조금 있다. 나름 친절히 쓰신 글일텐데 이 정도도 딱딱하다 느낄 독자들이 꽤 있을 것. 조나 레러 정도의 스토리텔링만 되어도… PM 03:14
제닥 대의원 선출기간이 연장되었다길래 한번 퀴즈 풀어봤더니 탈락… P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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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님 말씀 완전 공감. AM 11:08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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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의장 서형원 씨… 고등학교 동창 중에 '선형원'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P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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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보라마을이 밀양이었구나. 이계삼 선생님이 나서신 것도 그래서… 소식은 일찌감치 접했는데 이제서야 자세히 살펴본다. PM 10:24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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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페미니즘이란 말을 부정(혐오, 조롱)적인 의미가 점유해버리는 것 만큼은 참지 못하겠어서, 또 나서게 된다. 이 말을 그렇게 빼앗길 수 없다는 생각에.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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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드하임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작사가)로 브로드웨이 뮤지컬계에 데뷔했었다니. 나는 왜 몰랐나. PM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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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h Lehrer on how groups work best. PM 03:12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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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 삼주차 완료. Couch to 5K도 리커버리 워킹 때 회복되고, 200 situp도 회복시간에 회복되는데 100 pushup은 회복시간에 회복이 잘 안된다. 아직도. -.-;; 상체: 팔 어깨 가슴 근육이 다른 곳보다 심하게 약화되었던 모양. A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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