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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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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그와 나의 관계에서 쉼표건 마침표건 찍어야 할 때. 아마 그는 오래 전에 찍어두었겠지만 나는 한계시한이 다 되어서야 비로소 그 점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그 수정할 수 없는 각각의 타이밍. 그 점 뒤에 줄이는 말로 '그냥, 잘 지내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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