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 2008년 3월 | 달크로즈의 홈 | 2008년 5월 →

20
Apr 2008
생각
3
metoo

혼자서만 아쉬워 하고 슬퍼해봤자 알아줄 이 없는 버스 정류장.

오후 7시 6분 (Seoul) 댓글 (1)
생각
2
metoo

어제 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경찰서에서 착불로 보내온 우체국택배가 와있었다. 열어보니(아니 이미 가족들 손에 열려있었지만 -_-) 지난주말에 잃어버렸던 지갑이 들어있었다. 돌아온 지갑! 반갑다~

오후 12시 6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