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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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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 EBS SPACE은 첼리스트 송영훈(과 쿠아트로시엔토스)의 탱고구나. 으음.

오후 8시 2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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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도착!! 이제 갑니다~ :) ((더 이상 지각할 일은 없겠지))

오후 3시 2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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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발의 차이로 20분 간격의 국립현대미술관 셔틀버스를 놓쳤다. 오늘 왜 이래..orz

오후 3시 5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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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과천 코오롱 프라자 앞에는 니키 드 생팔의 조각분수가 있구나!!

오후 2시 46분 (Seoul)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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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평균 배차간격 30분짜리 버스가 내 눈앞에서 지나갔다…

오후 2시 0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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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나도 사서 읽어보고 싶은데 돈이 없다… ㅠ_ㅠ

오전 11시 5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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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에는 홍대 상상마당에서 영화 '숏버스'를 보고, 대안공간 루프에서 확장된 감각 전을 봤다. 숏버스는 각오했지만 역시 수위가 높아서 좀 힘들기도 했고, 확장된 감각은.. 이미 다른 곳에서 봤던 작품도 있었지만 대체로는 재미있었다.

오전 1시 53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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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즐겨보는 프로그램, KBS 낭독의 발견. 오늘은 '여행생활자'를 쓰신 맹물님이 주인공(낭독자)으로 나오셨네요. :)

오전 12시 56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