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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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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에서 아네고도 하는구나. 볼 일은 없겠지만-

오후 11시 34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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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토요일 오후에 홀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디카페인을 시켜봤더니 좀 밍밍하네.

오후 5시 40분 (Seoul) 댓글 (4)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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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몽님의 글 덕분에 쥬크온으로 Corrs를 듣고 있다. 나에게는 What Can I Do로만 기억되는 코어스. 또 듣고 있자니 며칠전의 전화 통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오전 1시 42분 (Seoul)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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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13:17 친한친구 18:12, 바람직하게 고른 성비.

오전 1시 17분 (Seoul)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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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불성실하게, 그러나 꾸준하게 봐오던 '달콤한 나의 도시'가 끝났다.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끝낸 엔딩이 나쁘지 않았다. 문정희가 뮤지컬 그리스에 나오는 장면을 소리로 들으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안보다가 놓쳐서 아쉽네. -_-;;

오전 12시 0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