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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으. 드라마 속에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가 나오는 걸 보니 왜 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들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기분. PM 10:51
이번 PIFF에서 가장 기대가 높았던 건 '헝거'였는데, 포기해버린 고로.. 가장 기대가 큰 영화(?)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아마도 2005년) 아시아투어를 담은 '아시아로의 여행'이 되었다. 미친듯한 티켓가격을 감수하고 내한공연에 가느니, 차라리 저렴한 다큐멘터리를. AM 11:54
예매시작한지 1분도 안되어 '구구는 고양이다' 10월 3일자 예매분이 매진되다니. OTL AM 09:50
PIFF 예매 대기 중. 부하를 막기 위해 메인 사이트까지 싹 닫은 걸 보니 정말 수강신청하는 기분이 든다. -_-;; AM 09:29
요번 PIFF 스케쥴을 놓고 막판 고민 중. 체류걱정은 접어두고 일단 예매부터 하기로 마음을 정하긴 했는데.. 작년에 비해 '확 끌리는' 영화가 적어서(그런데 '은근히' 보고 싶은 영화는 또 엄청나게 많다) 시간이 겹칠 때 고민이 많이 된다. A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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