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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오늘은 국립국악원에서 창작악단 정기연주회를 다녀왔다. 언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창작악단. 협주곡 중에서는 역시 25현 가야금과 관현악단을 위한 변주곡 '한오백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아, 국악 관현악 오랜만에 느긋하게 들으니 참 좋네. PM 11:49
보라님이 만드신 첫 다큐멘터리, '로드 스쿨러'에 대한 감상을 썼다. '길 위에서 보고, 듣고, 고민하는 것 - 로드 스쿨러'. A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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