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니콜슨의 연대기를 들여다본다. 연대기를 장식한 사진들 중에서 니콜슨이 그의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들이 유난히 눈에 띈다. 하나, 둘, 셋. 세 장이나 포함되어 있는 걸 보니 그는 분명 고양이를 좋아했겠지. 전시 보고 싶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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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하나 썼다. 사진을 제외한 글 대부분은 Windows Live Writer로 써서 올린 것. 참, a77ila님이 쓰신 이 책에 보면 '후크 선장'과 'Thesaurus' 이야기가 나온다. 읽으면서 이 부분을 찾아보려 했는데 알고보니 그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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