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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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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9 다음날
30
Aug 2009
book
내가 이 책을 샀을 때만 해도 알라딘 TTB 때문에 가능하면 me2book을 안쓰던 시기였다.; 아무튼 실린 단편들을 다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첼로 농장', 그 다음은 '댄스 댄스'. PM 11:56
늦은 밤의 돌발 퀴즈, 이것은 무슨 책의 에피그래프(제사)일까요? (아주 안유명한 책이라 맞추실 분은 설마 없을 것 같지만.. 찍은 김에;) PM 11:06
music
이것도 지난 필통 번개에서 선물로 받아온 음반이다. 그저 너무 오랜만이라 반가워서 덥썩 가져왔는데.. 집에서 처음으로 틀어보고는 기억해냈다. 이 음반이 '내 열아홉-스무살의 음반' 중 하나였다는 걸. 스테이지 오브 그라운드, 천체관측, 하루지온, 단데라이온… PM 12:45
movie
나도 기억하는 '그때 그시절' 코드가 반갑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고. 다만, 인물과 이야기 구조는 시대, 지역적 상황과 밀접하게 느껴지기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여지더라. 특히 콤보 같은 인물이야 대처리즘 영국뿐만이 아니라 요즘도 어디서나 존재하지 않을까. AM 01:17
방금 끝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테이저건, 그 치명적인 유혹' 편. 이번에 정말 제대로 집요하게 파헤쳤구나;; 싶다. 그러니까 이런 걸 왜 들여와서는… -_-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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