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래도 녹음이 어떨지 궁금하다. 하지만 역시 막장 가격 때문에 살 것 같진 않고.. 체헤트마이어의 카프리스 정도가 그나마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데.(요건 현재 핫트랙스 분당점에 들어와있다.) -_- 역시 비싸다. 얀 가바렉의 드레스덴과 카쉬카쉬안의 신보도 궁금.
PM 11:16
요번 ECM 신보로 언드라시 쉬프의 바흐 파르티타 전곡 음반(2CD)이 체헤트마이어의 파가니니 카프리스 등과 함께 새로 수입되었다. 그런데 43,000원으로 찍힌 가격표를 보고 깜짝. 이 납득하기 힘든 가격에도 불구하고 알라딘 세일즈 포인트와 교보 판매순위를 보니…
PM 10:50
이달 하순부터 테이트 브리튼에서 Turner and the Masters전시를 여는 모양이다. 보고 싶다. 테이트 브리튼을 갔을 때 터너 컬렉션을 보긴 했지만 너무 급하게 봤던 터라… 아쉬움이 컸다. 특별전으로 내세우는 만큼 규모나 내용면에 의미가 있을 듯.
AM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