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6, 2009 다음날
26
Oct 2009
깨작깨작 해오던 Machinarium, 다 깼다! PM 09:20
지난주쯤 학교 도서관에서 하는 RefWorks 이용교육을 신청했었는데 어느새 내일이다. 쓸만 하려나~ PM 08:21
지금 한국사회에 필요한 것은- 계급의식? …농담이고요.; 서로 보살펴 줄 수 있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위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M 08:18
그나저나 이 영화에서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를 보니까 다시 생각났는데,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은 한국에 소개될 기회가 없으려나… AM 02:06
movie
웃기는 영화가 필요했던 시점에 딱 잘 만났던 것 같다. 내내 웃으면서 봤으니. 다 보고 나니 Noël Coward의 원작 연극도 좀 궁금해졌다. 제시카 비엘과 콜린 퍼스의 탱고 신 좋았는데, 아무나 춘다고 해서 저런 그림이 나오진 않겠지. AM 01:59
movie
크레딧 마지막쯤에 “'그들이 없었다면 이 영화가 만들어지지 못했을' 앨리스테어 리틀과 조 그리핀에게 특별히 감사한다”라는 말과 “This film based on actual events, but…”이라는 문구를 보고 놀랐다. '화해'라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AM 01:17
movie
MEFF 2006에서 봤던 레퀴엠도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이었던 기억이 난다. 에브리원 엘스(Alle Anderen) 역시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받을 만한 연기를 보여준다. AM 12:30

Follow RSS 달크로즈 is sharing 5,740 stories with 412 people since March 19, 2007